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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장 핵심 목표 였던 통신설비기능장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시간상으로 올해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자격증 일 것 같다.

필기와 실기는 위와 같이 이루어진다.
필기 60문항 중 36문항만 맞추면 된다 (기능사와 기준이 같음)

실기는 케이블 제작, OTDR 광측정에 , 네트워크설정, 회로 조립및 파형까지 포함해서 3시30분??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데..

비용은 기능장 답게 필기부터 비쌈.
실기도 85900원이라 이건 무조건 한번에 취득해야 된다는 결의를 다지게 한다.

기능장은 응시자격은 기능장 과정이수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경력이 필요한지라, 응시자격을 잘 봐야 한다.
경력의 경우 한곳이 아니고 여러곳을 합산해도 되고, 군 경력의 경우 특기번호가 매칭이 되는 경우 인정 받을수 있다.
경력은 일할 계산으로 이뤄진다.

경력산정일자는 필기시험일 기준이라고 함.

통신설비기능장 책으로는 뿌리깊은나무 라는 책이 유명하던데, 소량만 출간하고 타이밍 못맞추면 구매도 힘들어서
과년도 기출 2013~2019년 6년치 독파하기를 선택했다.

이론적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공부하니 확실히 이해가 빠르게 된다.
필기 가볍게 통과하고, 얼렁 실기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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