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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92회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92회 헌혈 달성
간호사가 혈소판을 권하시던데 전에 혈소판 시도했다가 피검사에서 부적격 나와서 헌혈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간 기억이 있는지라 피검사 할 필요없는 혈장으로 하기로 함
헌혈의 집까지 지하철 타고 30분이나 가야하기 때문에 허탕치면 그렇게 허무할수 없다.
어쨌든 혈장 성공하고 옴
전에는 혈장이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좀 오래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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