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TV에서 독립영화 한편을 해주기에 시청을 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제목부터 뭔가 잔망스러움이 느껴져서 봐야겠다 싶었는데
엄태구, 이수경 두 배우가 32분의 짧은 진행시간동안 연애를 시작하려는 남녀의 자잘한 감정등을 잘 보여준것 같다.

괜히 20代때 연애하던 생각도 나고 정말 풋풋하다.

반응형

'1. 일상과 생각 >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데메테르 디퓨저 코튼블루향  (2) 2019.05.10
자동차를 샀다.  (2) 2019.05.09
할부? 일시불? 카드캐시백?  (0) 2019.04.22
신차 구입하기  (0) 2019.04.21
주차알림판  (0) 2019.04.21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라이프코리아트위터 공유하기
  • shared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