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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도 향을 갖게 하기위해 디퓨저를 하나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빨래하고 난 후의 섬유유연제 냄새를 좋아해서, 그런 향이 있을까 했는데 역시 있었다.
데메테르 '코튼블루'

100ml짜리 13000원에 무료배송으로 판매하기에 바로 구입을 했다.

광고에는 저 실로폰 막대 같은것이 3개가 있었는데, 막상 제품을 사고 나니 2개밖에 안들어있다.
막대도 굉장히 조잡하다. 막대부분 일부분이 중국집 나무젓가락 마냥 갈라져 있어서 좀 뜯어 냈다.

설치방법은 아주 쉽다.
뚜껑을 열고, 저 나무 막대를 꼽을 수 있는 마개를 씌운후 막대를 넣으면 되고
동봉된 양면 테이프로 대시보드와 디퓨저를 접착시켜주면 끝난다.

나무 막대기 갯수에 따라서 향의 정도가 달라져서 조절할수 있다던데, 들어있는거 다 꼽아도
별 냄새가 안나는것 같은데, 나 실패한건가?
시간이 흐르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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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geniusjw.com BlogIcon GeniusJW 아마 나중에 은은하게 퍼질꺼예요~ㅋ
    그래서 디퓨저 제품들은 발향이 조금 더 빨리 되도록,
    저 머리쪽에도 조금 향수를 묻히기도 하더라구요~~
    2019.05.10 12: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ingah.tistory.com BlogIcon 싱아 하루 지나고 출근할때 문열어 보니 은은하게 퍼지긴 한 것 같긴한데, 좀 약한거 같아서 말씀하신대로 머리쪽에 향수를 묻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9.05.10 2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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