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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감리원 특급 교육 수료

 

드디어 5일간의 정보통신감리원 특급 교육을 수료 했다.
재택으로 집에서 받았지만 결코 편하지 않았음. (차라리 출근하는게 낫겠다 싶었음...ㅎㅎ)


마지막 교육일에는 시험을 2번 치른다.

설계실습과 이론, 비용산정해서 계산하는 문제인데 무척이나 어려움. 오전에 배운걸로 이걸 이렇게 시험본다고? 라는 느낌  

두 가지 시험을 마치고 나면 교육이 끝나며 교육이 끝나면 ICT폴리텍 담당자가 나와서 교육수료, 합불여부 처리, 수료증 및 영수증 발급, 자격증 발급 등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설명을 해주는 도중 교육과정 평가가 모두 수합 처리되고, 문자로 합격, 불합격 여부를 알려준다.

불합격인 경우 재시험 2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재시험 2번의 기회 모두 탈락시 27만원 다시 내고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함.

합격 함

 

합격후 ICT폴리텍 대학에서 관련 정보를 정보통신공사협회로 넘긴후 협회에서 최종 처리를 하면 자격증을 조회할수있게 된다. 며칠 걸린다고 했는데, 2~3시간 뒤에 들어가보니 조회가 가능했다.

 

수료증과 결제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 아래 링크로 접속하면 된다.

 

:: ICT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

 

https://sh.ict.ac.kr/home/main

 

sh.ict.ac.kr

 

ICT 산학협력단 하단에 있는 보라색 증명서 출력 링크

 

성명과 휴대폰만 입력 하고 다음 클릭

 

출력을 누르면 수료증이 출력되고, 영수증 출력을 누르면 결제금액 27만원에 대한 영수증이 출력된다.

일부 회사에서는 점수가 표기된 것을 제출하라는 곳도 있다고 하여 점수가 표기 되는 출력버튼이 따로 있다.

수료증을 출력하면 이렇게 나옴.

자격증은 요런 모양

 

5일간의 특급 교육은 감리원 활동할때 알아야 하는 것들이 주를 이루었고, 시간적인 특성상 그냥 흐름정도 익히는 느낌이었다. 어떤 교수님께서는 강의보다는 최대한 현장의 분위기는 이렇고 이런식으로 흘러간다를 알려주셔서 나름 좋았었다.

 

결론적으로 특급을 가지게 되어도, 법령과 프로세스에 정통하지 못하면 감리원으로서 활동이 거의 불가능한 것 같더라.
기술사를 제외한, 감리경험이 없는 유자격자는 경력을 쌓을때까지 박봉으로 따라다니며 몇년간 경력을 쌓아야 할 것 같다.

 

생각보다 감리로서 책임질 일도 많고,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을 익혀서 적용해야 하며, 시공사나 발주자 사이에서 중재도 해야하고 감리원으로서 철저하게 제대로 된 시공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하는 둥 생각보다 할 일이 많아보였다.

 

보통 정보통신 관련 업무를 하다가 퇴직한 사람들이 감리 자격을 취득해서 노후에 감리로 빠지게 되는데, 그것 보다는 좀 젊은 사람이 감리업무를 익혀서 쭉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특급 감리원 수료 했으니, 다음 목표는 특급 기술자로 잡고 더욱 정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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